2026년도 8월 갯민숭달팽이반 조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이나믹 그 자체였습니다. 제주도 끝에서 끝.. 귀덕, 소천지를 오가는 동선을 준비하느라 분주하셨을 김상길 대표님, 정혜영 시디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심미적으로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신규 달팽이 회원을 위한 환영 현수막🥳]

새로운 다이버가 달팽이 반에 가입했습니다.

다이버 양진용, 최태민 님을 환영합니다.

양진용 다이버님은 프로 다큐멘터리 감독님이시고요. 현재 ‘slug’를 주제로 촬영 중이시고 달팽이 회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최태민 다이버님은 세상의 모든 달팽이를 찾는 그날까지! 주말마다 다이빙 하신답니다.

제주도민조사원이 늘어날수록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기 회원님들, 신규 회원님들 모두 우리의 작고 소중한 달팽이반의 깃발을 단단히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조사 시작해볼까요!

8월 22일 정기조사 1일차 - 귀덕

8월 22일 정기조사 1일차 - 귀덕

귀덕(한수풀해녀학교)에 왔다는 의미는..

제주도가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는 중이라는 뜻이다. 달팽이/물고기반의 연간 일정은 정해져 있어 날씨가 안 좋아서 연기되더라도 곧장 연결되는 주간에 진행되곤 하지만, 연달아 태풍이 몰려와 3주차에 진행했다. 근데 또 태풍이 접근하다니…오면 어떠한가, 우리에게는 귀덕 조사 지역이 있는데!!^______^

야외 샤워기의 존재만으로도 행복~

야외 샤워기의 존재만으로도 행복~

“해마? 해마가 나왔다고? 가야지 가야지”

“해마? 해마가 나왔다고? 가야지 가야지”

귀덕에서도 육상, 수중 정화 활동 중

귀덕에서도 육상, 수중 정화 활동 중

8월 22일 정기조사 2일차 - 소천지 조간대 조사

8월 22일 정기조사 2일차 - 소천지 조간대 조사

소문의 낙원, 소천지

조간대란 밀물 때(만조) 바닷물에 잠기고, 썰물 때(간조) 대기 중에 노출되는 해안선 사이의 지역을 말한다.

<aside> 😉

“조간대에 생물이 그렇게 많이 산대~” “달팽이도 많다던데?” “팥죽날씬이갯민숭이붙이가 있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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